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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풍월]우리옛돌박물관, 무더위 탈출 위한 '한 여름밤의 영화' 상영

작성자 : 우리옛돌박물관 | 작성일 : 16-08-27 16:09 | 조회수 : 4,945
2016.07.20 09:32

 

[경제풍월=왕진오기자] 우리옛돌박물관(관장 천신일)은 오는 7월 30일 박물관 루프탑에서 밤 10시까지 '한 여름밤의 영화: 섬머 무비 & 피크닉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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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옛돌박물관.

'한 여름밤의 영화'는 서울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우리옛돌박물관 루프탑에서 5,500평의 야외정원을 배경으로 진행하는 야외문화행사다.

올해는 밤 8시부터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Night at the Museum)'를 무료 상영할 예정이다.

우리옛돌박물관 천미전 학예실장은 “박물관의 넓은 루프탑 야외 공간에서 유물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의도에서 행사를 꾸렸다"며 “본 행사를 통해 박물관이 좀 더 친근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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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옛돌박물관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우리옛돌박물관(천신일 관장, 우리옛돌문화재단 이사장)은 40여 년 간 국내외로 흩어져있던 한국석조유물을 한 자리에 모아 지난 2015년 11월 11일 성북동에 개관했다.

다양한 의미가 담긴 석조유물을 통해 옛 선조들의 수복강녕과 길상을 향한 염원을 느끼고, 개인의 소원을 기원할 수 있는 공간이다.

왕진오 이코노미톡 기자  wangpd@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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