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시 (실내)


복숭아를 든 동자


불로장생의 상징인 복숭아를 두 손에 들고 있는 동자승의 모습이다. 무덤 앞 좌, 우에 마주보거나 나란히 서서 피장자의 영혼을 위로하고 그 터를 지키던 지신 역할을 하는 동자석은 피장자의 시중을 들기 위해 그가 생전에 좋아했던 술, 떡, 과일과 같은 음식물이나 꽃, 창과 같은 상징물을 들고 봉분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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